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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月刊시사우리]3선 도전을 한다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에게, TK교육혁신을 위해 발벗고 나선 TK교육혁신 시민연합(회장 최성덕)은 지난 4월 13일 임 교육감의 3선 도전 포기 요청서를 경북교육청에 정식으로 제출했다.   ▲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 시민단체는 뜻있는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서 임 교육감의 3...
2026-04-21 09:18:00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공학 기자
[月刊시사우리]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다. 걸레가 낯을 닦는 수건이 될 수는 없다.   걸레로 자신의 얼굴을 닦는 사람을 보았는가. 교육자의 덕목은 걸레가 되어서는 안 된다.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교육자의 삶은 그 자체가 가장 강력한 도덕적인 교과서가 되어야 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
2026-04-16 19:55:00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 기자
[月刊시사우리]파크골프장은 지역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생활 체육 공간이다. 특히 고령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파크골프장은 접근성이 높고 부상 위험이 적은 운동 시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그러나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2026-03-03 21:32:00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기자
[月刊시사우리]말이 씨가 된다고,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했던, 나라를 망친 문재인의 저주가 지금도 이재명에 의해 기성을 부리고 있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문재인이 말한대로 이 나라는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인가.   문재인의 무능과 독선, ...
2026-02-19 09:32:00
최성덕 윤사모중앙회·나라살리기운동본부 기자
[月刊시사우리]2026년도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오는 6월 19일과 20일, 이틀간 경북 구미시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성대하게 개최 예정이다.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이번 대회는 구미시와 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하여 추진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치열한 유치 경쟁 속에서도 행정과 체육계, ...
2026-02-10 10:01:00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기자
[月刊시사우리]임종식 교육감은 여전히 그 자리에 적합한가? ▲최경석 (前)경산사동고등학교 교장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경북 교육의 수장인 임종식 교육감은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사법적으로는 최종 판단이다. 그러나 이 판결이 곧 교육감으로서의 자격까지 보증하는 것은 아니다. 법적 무죄와 교육자로서의 도덕적·공적 책임은 엄연히 다른 문제이기...
2026-01-30 11:44:00
최경석 (前)경산사동고등학교 교장 기자
[月刊시사우리]하늘을 찌르듯이 하루에 1m 이상도 자라는 대나무도 마디가 없으면 앙코 없는 찐빵과 다름없다.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자문위원,동구살리기운동본부 회장 공학박사 최성덕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사람도 마디같은 지조가 없으면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한다. 그래서 절(絶)에 의미을 부여한다.   삼...
2025-10-12 16:32:00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기자
[月刊시사우리]믿음이나 의리를 저버린 사람을 배신자라고 한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지난 대선 때 한덕수 전 총리와의 단일화 문제로 김문수 후보를 배신자라고 하다가 대선과정에서는 파파미로 극찬을 했다.   그런데 이번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는 또다시 배신자로 매도하고 있다.   참으로 이율배반적이라 ...
2025-08-17 09:42: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한나라나 한가정이 망하는 데는 내부 분열과 배신, 가족 간의 반목 등 화합하지 못함에서 비롯된다는 것은 동서고금이 증명하고 있다.   ▲최성덕 前 영남매일 사장/대표이사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지금 국민의힘이 그것을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   내부분열과 총질 배신자들에 의해 정권을 넘겨주고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자중지...
2025-08-04 11:41:00
최성덕 前 영남매일 사장/대표이사 공 기자
[月刊시사우리]2005년 부산에서 개최된 이후 20년 만에 2일간(25.10.31~11.1) 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아세아 태평양경제협력체)은 경주가 찬란했던 신라 천년의 부활과 경제도약의 대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성덕 前 영남매일 사장/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관광도시의 명성이 세계 방방곡곡으로 퍼져 관광...
2025-07-29 11:05:00
최성덕 前 영남매일 사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상식도 순리도 없는 막장 드라마를 연출하고 있는 정치판을 보면 숨이 턱턱 막힌다.   ▲전)영남매일 사장/대표이사 공학박사 최성덕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유 없는 무덤이 없다.   하지만 나라와 정치판이 개판이 되고 국민들이 실의에 빠지게 된 것은 여러 요인 중에서도 필자는 요물 같은 배신자 한동훈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좌파...
2025-07-29 10:48:00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기자
[月刊시사우리]100세 시대인 요즘 70살이 넘으면 폐계닭 취급한다.   과연 그런가?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세계 역사상 최대 업적을 남긴 위인들은 석양을 붉게 물들이는 황혼을 불태운 사람들이다.   이들 중 35%는 60~70대들이고, 25%는 70~80대들이다.   80세 이상에서 업적을 남긴 위인들...
2025-07-25 09:02:00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기자
[月刊시사우리]OECD 국가 중에서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짊어진 대한민국, 참으로 부끄러운 우리의 자화상이다. 자살을 많이 한다는 것은 그만큼 희망이 없다는 방증이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사람들에게 자살은 사치품에 불과하다.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모임「수사모」상임고문,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희망은 우리 삶...
2025-07-10 16:41:00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기자
[月刊시사우리]파크골프는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이제는 우리 사회 속에 건강한 생활스포츠로 확고히 자리잡은 상태입니다. 특히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중심으로 한 활발한 참여와 더불어, 최근에는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의 입문자들까지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파크골프는 진정한 ‘전 세대형 스포츠’로 변모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2025-06-11 16:01:00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기자
[月刊시사우리]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은 사람은 누굴까?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런 우문을 하면 다들 어리둥절해 한다.   그 사람은 삼천갑자동방삭(三天甲子東房朔)이다.   그런데 동방삭이라 하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유명한 사람이다.   이 동방삭을 모르면 간첩이다.   하지만 나이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
2025-05-05 15:58: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털어도 먼지 한 톨 나지 않는 사람이 청백리 김문수 후보다. 장관, 국회의원 3번, 경기도지사 2번 해도 빈털터리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더럽고 어두운 돈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 24평의 서민 아파트가 웅변으로 말하지 않는가. 이러한 화려한 이력에도 청빈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아온 거목이다. ...
2025-04-28 08:13: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친구란 정말로 마음이 설레는 말이다.친구라 함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마음이 서로 통하여 목숨까지도 나눌 수 있는 가족과 다름없는 사이를 친구라고 부른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보통 친구라고 하고 있지만, 이는 알고 지내는 사이에 불과하지 목숨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
2025-03-24 16:15: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 세상은 요지경 짜가가 판친다는 노래와 같이 참으로 요즘 요지경이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내란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불법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하고 서부지방법원이 불법 영장을 발부하는 바람에 52일간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다가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데 ...
2025-03-17 08:11: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최씨(崔氏)는 우리나라 수많은 성씨 중에서 가장 오래된 성씨 중의 하나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그 뿌리는 신라 시대 최소벌도리로 두고 있다.   단 한본이라 서로 결혼을 금지하고 있다.   최소벌도리의 후손들은 최치원, 해동공자 최충(崔沖)과 같은 학자,재상,문인 등 걸출한 인재들을 많이...
2025-03-04 15:03: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오늘은 24절기 중의 하나인 동짓날이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먹을 것이 귀한 철없던 어린 시절에는 나이를 먹든 말든 참으로 기다리는 날이었다.   팥을 삶은 물에 찹쌀로 만든 새알을 가마솥에 가득 넣어 끓이면 몇 날 며칠이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
2024-12-24 13:29: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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