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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月刊시사우리]교육자는 모름지기 한 인간의 인생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이정표이자 등대여야 한다. 타인을 배려하고 도덕성과 정직성을 갖추도록 이끄는 것이 교육자의 사명이다. 특히 아이들의 인격을 형성하는 윤리 교사 출신이라면 언행일치와 수오지심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정신적 멘토가 되어야 함이 마땅하다.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공학박사 ©月刊시사...
2026-06-08 14:34:00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공학 기자
[月刊시사우리]입으로 다하면 조선을 다먹여 살릴 수있다는 말과 같이, 입으로만 ‘따뜻한교육’을 외치며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임종식 후보의 행태는 참으로 기가찬다.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공학박사©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임 후보는 위선의 가면을 벗어 던지고 영양 조지훈 집안의 ‘삼불차(三不借)’란 무엇인지 수강을 신청하라. 수강료가없다면 필자...
2026-06-01 13:41:00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공학 기자
[月刊시사우리]우리 민족에게는 대대로 내려오는 엄중한 가문(家門)의 유언이자 역사의 가르침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 되라’는 지행합일(知行合一)의 명제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한류를 앞세워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었던 원동력 또한, 바로 이 단순하면서도 준엄한 인간 됨됨이의 본질을 실천해 왔기 때문일 것이다.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
2026-05-30 09:03:00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공학 기자
[月刊시사우리]테스 형, 임종식이 왜 이래. 제 죽을 줄 모르고 불빛을 향해 날아드는 불나비가 가장 불쌍하다. 3선도전을 하는 임종식 교육감은 마치 불나비와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상식을 가지고 염치와 부끄러움을 아는 수오지심을 가진 사람다운 사람이라면 3선도전의 욕심을 낼까 싶다. 철판을 깐 낯짝의 두께가 얼마나 되는지 정밀검사가 필요한 인간이라 생...
2026-05-06 09:38:00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 기자
[月刊시사우리]3선 도전을 한다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에게, TK교육혁신을 위해 발벗고 나선 TK교육혁신 시민연합(회장 최성덕)은 지난 4월 13일 임 교육감의 3선 도전 포기 요청서를 경북교육청에 정식으로 제출했다.   ▲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 시민단체는 뜻있는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서 임 교육감의 3...
2026-04-21 09:18:00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공학 기자
[月刊시사우리]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다. 걸레가 낯을 닦는 수건이 될 수는 없다.   걸레로 자신의 얼굴을 닦는 사람을 보았는가. 교육자의 덕목은 걸레가 되어서는 안 된다.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교육자의 삶은 그 자체가 가장 강력한 도덕적인 교과서가 되어야 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
2026-04-16 19:55:00
최성덕 TK교육혁신시민연합 회장 기자
[月刊시사우리]파크골프장은 지역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생활 체육 공간이다. 특히 고령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파크골프장은 접근성이 높고 부상 위험이 적은 운동 시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그러나 이용자가 늘어날수록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2026-03-03 21:32:00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기자
[月刊시사우리]말이 씨가 된다고,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호언장담했던, 나라를 망친 문재인의 저주가 지금도 이재명에 의해 기성을 부리고 있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문재인이 말한대로 이 나라는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인가.   문재인의 무능과 독선, ...
2026-02-19 09:32:00
최성덕 윤사모중앙회·나라살리기운동본부 기자
[月刊시사우리]2026년도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오는 6월 19일과 20일, 이틀간 경북 구미시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성대하게 개최 예정이다.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e시사우리신문 편집국 이번 대회는 구미시와 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하여 추진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치열한 유치 경쟁 속에서도 행정과 체육계, ...
2026-02-10 10:01:00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기자
[月刊시사우리]임종식 교육감은 여전히 그 자리에 적합한가? ▲최경석 (前)경산사동고등학교 교장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경북 교육의 수장인 임종식 교육감은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사법적으로는 최종 판단이다. 그러나 이 판결이 곧 교육감으로서의 자격까지 보증하는 것은 아니다. 법적 무죄와 교육자로서의 도덕적·공적 책임은 엄연히 다른 문제이기...
2026-01-30 11:44:00
최경석 (前)경산사동고등학교 교장 기자
[月刊시사우리]하늘을 찌르듯이 하루에 1m 이상도 자라는 대나무도 마디가 없으면 앙코 없는 찐빵과 다름없다.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자문위원,동구살리기운동본부 회장 공학박사 최성덕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사람도 마디같은 지조가 없으면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한다. 그래서 절(絶)에 의미을 부여한다.   삼...
2025-10-12 16:32:00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기자
[月刊시사우리]믿음이나 의리를 저버린 사람을 배신자라고 한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지난 대선 때 한덕수 전 총리와의 단일화 문제로 김문수 후보를 배신자라고 하다가 대선과정에서는 파파미로 극찬을 했다.   그런데 이번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는 또다시 배신자로 매도하고 있다.   참으로 이율배반적이라 ...
2025-08-17 09:42: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한나라나 한가정이 망하는 데는 내부 분열과 배신, 가족 간의 반목 등 화합하지 못함에서 비롯된다는 것은 동서고금이 증명하고 있다.   ▲최성덕 前 영남매일 사장/대표이사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지금 국민의힘이 그것을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   내부분열과 총질 배신자들에 의해 정권을 넘겨주고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자중지...
2025-08-04 11:41:00
최성덕 前 영남매일 사장/대표이사 공 기자
[月刊시사우리]2005년 부산에서 개최된 이후 20년 만에 2일간(25.10.31~11.1) 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아세아 태평양경제협력체)은 경주가 찬란했던 신라 천년의 부활과 경제도약의 대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성덕 前 영남매일 사장/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관광도시의 명성이 세계 방방곡곡으로 퍼져 관광...
2025-07-29 11:05:00
최성덕 前 영남매일 사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상식도 순리도 없는 막장 드라마를 연출하고 있는 정치판을 보면 숨이 턱턱 막힌다.   ▲전)영남매일 사장/대표이사 공학박사 최성덕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유 없는 무덤이 없다.   하지만 나라와 정치판이 개판이 되고 국민들이 실의에 빠지게 된 것은 여러 요인 중에서도 필자는 요물 같은 배신자 한동훈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좌파...
2025-07-29 10:48:00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기자
[月刊시사우리]100세 시대인 요즘 70살이 넘으면 폐계닭 취급한다.   과연 그런가?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세계 역사상 최대 업적을 남긴 위인들은 석양을 붉게 물들이는 황혼을 불태운 사람들이다.   이들 중 35%는 60~70대들이고, 25%는 70~80대들이다.   80세 이상에서 업적을 남긴 위인들...
2025-07-25 09:02:00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기자
[月刊시사우리]OECD 국가 중에서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짊어진 대한민국, 참으로 부끄러운 우리의 자화상이다. 자살을 많이 한다는 것은 그만큼 희망이 없다는 방증이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사람들에게 자살은 사치품에 불과하다.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모임「수사모」상임고문,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희망은 우리 삶...
2025-07-10 16:41:00
최성덕 윤사모 회장,김문수를 사랑하는 기자
[月刊시사우리]파크골프는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이제는 우리 사회 속에 건강한 생활스포츠로 확고히 자리잡은 상태입니다. 특히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중심으로 한 활발한 참여와 더불어, 최근에는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의 입문자들까지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파크골프는 진정한 ‘전 세대형 스포츠’로 변모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2025-06-11 16:01:00
손상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교수 기자
[月刊시사우리]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은 사람은 누굴까?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런 우문을 하면 다들 어리둥절해 한다.   그 사람은 삼천갑자동방삭(三天甲子東房朔)이다.   그런데 동방삭이라 하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유명한 사람이다.   이 동방삭을 모르면 간첩이다.   하지만 나이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
2025-05-05 15:58: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月刊시사우리]털어도 먼지 한 톨 나지 않는 사람이 청백리 김문수 후보다. 장관, 국회의원 3번, 경기도지사 2번 해도 빈털터리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더럽고 어두운 돈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 24평의 서민 아파트가 웅변으로 말하지 않는가. 이러한 화려한 이력에도 청빈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아온 거목이다. ...
2025-04-28 08:13: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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