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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美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19일 오후 9시 10분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지난 47년간 다른 대통령들이 이란에 대해 했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나의 영광일 것"이라며"이란의 살인 기계는 이제 끝내야 할 때"라고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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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어제 호르무즈 해협에서 총격을 가했다"며"이는 우리의 정전 협정을 완전히 위반한 행위"라고 강도높게 비난했다.
이어"프랑스 선박과 영국 화물선을 향해 많은 포탄이 발사되었다. 정말 끔찍한 일"이라며"제 대표단이 내일 저녁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갈 예정"이라고 밝히면서"이란은 최근 해협을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우리의 봉쇄로 이미 해협이 막힌 상태라는 점에서 매우 이상한 일"이라며"이란은 자신들도 모르게 우리를 돕고 있는 셈인데, 해협이 막히면 하루에 5억 달러씩 손해를 보는 쪽은 바로 이란입니다! 미국은 아무런 손해도 보지 않습니다"라고 자신했다.
그러면서"오히려 지금도 많은 선박들이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지원으로 미국 텍사스, 루이지애나, 알래스카로 향하고 있다. 그들은 항상 "강자" 행세를 하고 싶어 안달이 나 있죠! "라며"우리는 매우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하고 있으며, 이란이 이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만약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모든 다리를 파괴할 것이다.더 이상 착한 척하지 않겠다! 그들은 신속하고 쉽게 물러날 것이다"라며"만약 그들이 협상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지난 47년간 다른 대통령들이 이란에 대해 했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나의 영광일 것이다. 이란의 살인 기계는 이제 끝내야 할 때다!"라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