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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 제81회 식목일 맞아 난지도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 봉사 활동 실시
기사입력 2026-04-12 15:1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황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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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은 12일 서울 상암 노을공원에서 희망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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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 제81회 식목일 맞아 난지도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 봉사 활동 실시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날 진행된 희망의 나무심기는 노을공원 시민모임과 함께 헛개나무 묘목을 직접케서 노을공원 주변에 옮겨 심기 환경사랑 나무 심기 행사를 열어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한옥순 나베봉 회장은 "아름다운 대한민국를 푸르게 가꾸는 식목일 맞아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에 나무심기 봉사활동으로 "지구 온난화 등으로 급속히 진행되는 더위를 막고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서울 공기 를 정화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지키며,이렇게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노을공원이 자랑스러운 생태경관보전지역도 될 수도 있다"며"앞으로도 말이 아닌 행동으로서 환경 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사랑을 통해 훼손된 생태계 보호와 녹생공간 조성 등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속적이고 근본적인 생태계 보호에 기여하고자 나무심기 꽃 심기등 자연환경보호를 했다면 오늘 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 아름다운 노을공원을 만들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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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 제81회 식목일 맞아 난지도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 봉사 활동 펼쳐~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최미화 부회장은 "가파른 경사면에 직접 땅을 파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무를 직접 심으며 노을공원을 건강한 숲 가꾸기에 기여해 보람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노을공원은 쓰레기 더미 난지도에 나무를 심고 숲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녹지를 제공한 상징적인 공간"이라며"기후변화 및 탄소흡수로 깨끗한 환경에 도움이 되어 맑은 하늘을 되찾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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