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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국민운동대연합,"대한민국 경찰도 국민이고 사람이다"성명서 발표
"삼각팬티를 입고 항의하는 저속한 시위는 이제 사라져야 할 것"...풍기문란죄와 성희롱 고발장 접수
기사입력 2026-06-12 15:2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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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시민단체 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가 지난 11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성명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각팬티를 입고 항의하는 저속한 시위는 이제 사라져야 할 것"이라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에 풍기문란죄와 성희롱으로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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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가 "대한민국 경찰도 국민이고 사람이다"라는 제목으로 성명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날 오 대표는  성명서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민국 경찰도 국민이고 사람이다"라며"땡볕에 공공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박봉에 시민들의 안전을 우선하기 때문에 맡은 위치에서 몇 시간씩 자리를 지키고 있다시위자들은 더우면 그늘에 가지만 경찰들은 그 자리에 있다"고 추켜세웠다.

 

그러면서"이번 송파 투표용지 파동은 21세기 대한민국의 후진성을 보인 선거이다이번 선거는 전면 백지화가 맞다그리고 전자기개표도 수 개표로 돌리고 선관위도 해체해야 한다"며"아주 오래전부터 전자개표기 없애라고 국민이 이구동성 외치고 다녔다"며"또한 몇 연 만에 치르는 선거철에 선관위 직무당사자들이 휴가라니 말이 되는가안일한 직무이다"라고 강력히 규탄하면서"국민의 참정권을 매우 무시한 이번 선거는 전면 백지화시켜라"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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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 제공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오 대표는"전자기로 숫자 맞추기인가 어떻게 동일 투표수가 나오는가.한두 군데도 아니고 국민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수치이다"라며"투표용지 파동이라니 국민이 이해하겠는가.지금 2030들이 외치고 있다.'이게 나라냐'절대 이 말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라고 경고했다.

 

이어"대한민국 이곳저곳에서 밀물처럼 일어날 것은 불 보듯 보인다.선관위에 해명도 안 될 것이다.분명하게 말해 국민참정권을 짓밟은 것이다"라며"이런 이 침이지 현장에서 질 유지 국민 안전을 지키는 대한민국 경찰들에게 시비를 붙어 유튜브 조회 수를 올리기 위해 경찰에게 중국인이라는 등 자극하고 시비를 붙는 이들이 상식적인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대한민국 경찰도 국민이다.땡볕에 얼굴을 마스크 할 수 있고 선크림도 바르고 나갈 수 있다.그들도 사람이다.당신이 국민이면 경찰도 사람이고 국민이다"라며"상식에 선에서 질서를 유지하고 시위한다면 경찰이 왜 참견하겠는가.그들을 경찰이기 전에 사람으로 그리고 국민으로 봐주길 바란다.이번 시위에 적극적으로 옹호한다"라고 밝히면서"여자가 삼각팬티를 입고 항의하는 저속한 시위는 이제 사라져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오 대표는 "그곳은 젊은 세대들이 아이들 손잡고 오는 부부도 있다.이에 올바른 시위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고발 조치를 하고자 한다"며"공공의 질서를 유지 시키는 경찰들에게 시비를 붙어 유튜브로 거짓말을 하는 유튜버들을 색출 전부 고발 조치하겠다.대한민국 경찰도 우리 이웃이고 국민이라는 점을 상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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