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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대한민국 악덕 사금융 “주류 무이자대출” 퇴출하라! 촉구
주류 무이자 대출은 사기다. 기자회견 후 고발장 접수
기사입력 2026-06-12 16:3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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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시민단체 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가 지난 11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성명서 기자회견을 열고"대한민국 악덕 사금융 '주류 무이자대출' 퇴출하라"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 경제범죄수사과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 대표와 일행들은 "대한민국 주류업체의 '주류 무이자대출'은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거머리 사채이다"라며" 물론 건전하게 주류 유통업을 하는 업자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채업자들이 스며들어 법망을 교묘히 파고들어 편법을 사용 소상공인들의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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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가 "대한민국 경찰도 국민이고 사람이다"라는 제목으로 성명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어"사업자금이 모자란 소상공인들에게 주류 무이자라는 계약서를 주고 주류 독점한다. 주류 무이자 대출받을 때 담보로 받고 대출해주고 있다.말 그대로 주류 무이자대출이다.원금만 상환하면 이들이 말하는 위약금 즉 이자를 상환하지 않아도 되지 않는가"라며"그런데 이들의 계약서상에는 이자를 위약금이라 표기하여 소상공인들이 원금을 상환 후에도 저당을 잡은 담보물을 위약금을 내놓으라고 법원 경매에 부치는 실정에 있다"라고 밝혔다.

 

오 대표는 "보통 3년에서 5년 계약하고 있다. 계약기간 안에 원금 상환하지만, 계약서상에 위약금이라 하여 이자를 내라며 바로 법원 경매하고 있다"며"이것이 어떻게 주류 무이자대출인가! 지금 대한민국 주류 유통에서 어떻게 금융 대부 사채업까지 하고 있는가!"라고 반문하면서"일반 소상공인들은 피 빨아 먹는 '주류 무이자대출' 이재명 정부는 명명백백하게 국민 앞에 밝히고 엄중하게 다스리길 바란다"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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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 경제범죄수사과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그러면서"얼마 전 개그맨 정준하와 같은 술법이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다.청주에 영 세븐일레븐 라이브 영업장에 똑같은 일이 자행되었다. 원금 상환에도 불구하고 원금은 받고도 서류상에 위약금이 있다면 집을 경매에 부친 우리 주류업체가 있다"며"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라고 직격하면서"이런 불법 사채업을 근본적으로 솎아내야 한다"며"국민을 피눈물 흘리게 하는 것이 어떻게 법을 이용해 이곳에 숨어있는지 이재명 정부와 경찰은 수사해서 엄하게 벌해주길 바란다"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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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국민운동대연합 오천도 대표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 경제범죄수사과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오 대표는 "건전하게 주류 유통하는 업자가 있지만 지역 조폭 출신들이 사채업자를 끼고 하는 자가 있으며 사채업자가 주류 유통하는 예도 있다"고 지적하면서"불법사채업자가 주류업을 이용해 '주류 무이자대출'이라 속이고 원금 상환 후에는 위약금 내놓으라고 담보 집 등을 경매에 부치는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 만연된 게 있다"며"이것이야말로 문서 사기이다. 더불어 이런 형식에 불이익을 받은 피해자분들에 제보받고 더 나아가서는 소상공인들이 흘리는 피눈물을 한점에 대하여 고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성명서 기자회견을 마친 오 대표와 일행은 "불법사채업자들을 주류업계에서 솎아내라.소상공인 피눈물 흘리게 하는 주류 무이자대출 퇴출하게 시켜라.악덕 주류업자들은 철저하게 솎아내서 엄하게 벌하길 바란다.주류 무이자대출 없다. 사시다 대부업들이 숨어 숨을 쉬는 곳이다.이재명 정부는 이 부분을 철저히 밝혀 엄벌하길 바란다.주류업계 정당한 대부업인지 철저히 밝히길 바란다"라고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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