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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덕 칼럼]이재명은 사기꾼 동방삭의 화신인가?
[月刊시사우리]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은 사람은 누굴까?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이런 우문을 하면 다들 어리둥절해 한다. 그 사람은 삼천갑자동방삭(三天甲子東房朔)이다. 그런데 동방삭이라 하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유명한 사람이다. 이 동방삭을 모르면 간첩이다. 하지만 나이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
2025-05-05 15:58: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칼럼]한동훈은 시대의 요물(妖物) ...청백리 김문수 후보를 전과자라고?
[月刊시사우리]털어도 먼지 한 톨 나지 않는 사람이 청백리 김문수 후보다. 장관, 국회의원 3번, 경기도지사 2번 해도 빈털터리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더럽고 어두운 돈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 24평의 서민 아파트가 웅변으로 말하지 않는가. 이러한 화려한 이력에도 청빈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아온 거목이다. ...
2025-04-28 08:13: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박은주 회원동 원어민영어학원 MBC&Winclass 원장,"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터…
[月刊시사우리]통합창원시 이전 경남 마산시 합포구 교방동 성문학원을 거쳐 마산회원구 회원동 MBC어학원까지 20여년의 경력으로 원어민 강사로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 넣고 말하는 것과 공부하는 것이 균형을 이루어 하나의 언어로서 인지하고 영어와 함께 학생의 꿈을 더하여 이루어 주고자 노력하는 회원동 영어학원, MBC&Winclass 어학원...
2025-04-05 11:00:00
안강민 기자
[최성덕 칼럼] 진정한 우정(?)
[月刊시사우리]친구란 정말로 마음이 설레는 말이다.친구라 함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마음이 서로 통하여 목숨까지도 나눌 수 있는 가족과 다름없는 사이를 친구라고 부른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보통 친구라고 하고 있지만, 이는 알고 지내는 사이에 불과하지 목숨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
2025-03-24 16:15: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글로벌 기업 남동발전을 만들겠다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창의와 도전 정신을 발휘할…
▲강기윤 사장[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月刊시사우리]지난해 11월 4일 한국남동발전 제9대 사장으로 취임한 강기윤 사장은 경상남도 창원시 토박이 출신으로 경상남도의회 의원을 거쳐 제19대와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강 사장은 기업 근로자에서 기업 최고 경영자를 지낸 배테랑 기업가로 유명하다.강 사장은 취임식에서 "소통하고...
2025-03-21 16:02:00
안기한 기자
[칼럼]문형배 등 헌법개판관들, 국민들의 분노에 찬 함성이 두렵지 않은가!
[月刊시사우리] 세상은 요지경 짜가가 판친다는 노래와 같이 참으로 요즘 요지경이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내란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가 불법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하고 서부지방법원이 불법 영장을 발부하는 바람에 52일간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다가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인데 ...
2025-03-17 08:11: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인터뷰]우에노 하루미 해남군 문화관광해설사,땅끝 해남의 역사와 미래를 위한 여정을 듣는다!
[月刊시사우리]전라남도 해남 문화관광해설사로 알려진 일본인 우에노 하루미는 한국에 정착하여 다양한 문화 교류와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공헌에 기여하고 있다. 땅끝 해남에서 새로운 시작을 연 우에노 하루미는 해남군 문화관광해설사로 해남의 역사와 미래를 함께하는 여정을 걸으며 해남의 매력을 전하고, 다문화 사회를 위한 화합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에 본 ...
2025-03-14 15:11:00
안기한 기자
[인터뷰]이령화 200만 다문화 간호장교 1호, 소통과 봉사하는 삶의 이야기를 듣는다.
[月刊시사우리] 대한민국 간호장교 출신 이령화는 다양한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환자들과 소통하며 의료 현장의 소중함을 느꼈고, 다문화 가정에서 성장해 여러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터득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더욱 폭넓은 시각으로 사람들을 돕고 봉사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이령화씨를 만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어봤다.-편집자 주- ▲ ...
2025-03-12 14:07:00
안기한 기자
[인터뷰]천명선 무용가,"한국 전통춤 세계화 위해 지속적 노력하고, 젊은 세대가 이 아름다운 문화를 이어갈 …
[月刊시사우리]한국 전통춤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천명선 무용가의 삶과 활동, 그리고 전통춤에 대한 철학을 깊이 있게 살펴보고자 그녀를 만나 한국 전통춤의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편집자 주- ▲ [사진제공=천명선 무용가(본인)]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다음은 천무선 무용가와 일문 일답. Q.천명선 무용가님 간단...
2025-03-12 13:43:00
황미현 기자
[인터뷰]광주이주여성연합회 김분옥 회장, "이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사랑의 손을 내밀 터"
[月刊시사우리]광주이주여성연합회 김분옥 회장은 이주여성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그에 대한 해결 방안, 그리고 연합회의 주요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듣고 이주여성의 권리 보장과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김분옥 회장님의 고견을 들어봤다.-편집자 주- ▲광주이주여성연합회 김분옥 회장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다음은 김분...
2025-03-12 13:18:00
안강민 기자
[컬럼]최상목 권한대행은 역사에 오명을 남기는 주인공이 될 것인가!
[月刊시사우리]최씨(崔氏)는 우리나라 수많은 성씨 중에서 가장 오래된 성씨 중의 하나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그 뿌리는 신라 시대 최소벌도리로 두고 있다. 단 한본이라 서로 결혼을 금지하고 있다. 최소벌도리의 후손들은 최치원, 해동공자 최충(崔沖)과 같은 학자,재상,문인 등 걸출한 인재들을 많이...
2025-03-04 15:03: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공병학 부산광역시 요양보호사협회장,권익보호와 안정적인 일자리, 대상자와의 유대관계 강화해야
[月刊시사우리]부산광역시 요양보호사협회 공병학 회장은 요양사와 간병 대상자의 권익 보호 및 처우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양질의 보수 교육 체계를 마련하여 제공하는 비영리단체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공병학 회장님과 협회의 역할, 현재 당면한 도전 과제, 그리고 미래에 대한 비전과 그의 경험과 통찰을 통해 요양보호사들이 사회에서 어떤 ...
2025-03-03 14:01:00
안강민 기자
[기고]다문화 교육, 이제는 ‘이론’이 아닌 ‘경험’으로
[月刊시사우리]지난 5월, 경상남도에 위치한 한 중학교에서 교생실습을 하며 깜짝 놀랐다. 다문화 학생들이 크게 증가해, 거의 한 학급을 채울 만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있었다. 교실에서는 태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그리고 한국어까지 다양한 언어가 공존하고 있었다. 한국어에 서툰 학생들을 위해 ‘다문화 교실’이 따로 ...
2025-02-24 14:33:00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기자
[만남]김용태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학생을 만나 파크골프 매력을 듣는다.
[月刊시사우리]본 지는 요즘 대세로 급성장과 지속적 발전을 이루고 있는 파크골프에 관심을 가지고 중점적인 인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그에 맞는 첫 번째 인터뷰 순서로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재학생중 최고령자인 김용태 학생을 만났다. 본 지 기자의 인사에 앞서 보이는 학생, 근엄한 신사 타입으로 백발이 왕성하고 훤칠한 키에 환한 웃음으로 악수를 건내면서...
2025-02-11 12:43:00
안강민 기자
'전우가 남긴 한 마디' 한국 가요계의 숨겨진 디바 국민가수 허성희를 만나다!
[月刊시사우리]대한민국 70년대 후반 '전우가 남긴 한 마디'로 가요계를 주도했던 허성희 가수의 음악 사랑은 80년대 미국에서의 아름다운 도전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우르며 더욱 풍성해졌다.그녀는 "후회는 없어요. 그동안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했고, 지식도 쌓았고, 음악적으로나 사업적으로도 발전했다"고 말하면서 "CEO로서의 경험도 쌓으면서 이제는 어떤 ...
2025-02-10 17:18:00
안강민 기자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손상우 교수,파크골프가 좋은 이유(?)
[月刊시사우리]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운동 '파크골프'는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최근 건강한 여가 생활을 추구하는 사람(동호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중장년층과 노년층에게 맞춤형 스포츠로 자리 잡으면서 전국적으로 그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이제 파크골프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전문 직업으로서의 가능성도 열리고 있는...
2025-02-09 20:45:00
안강민 기자
손상우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교수를 만나다....파크골프, 현재와 미래를 짚다
[月刊시사우리]파크골프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며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본지는 신년특집으로 파크골프의 현재를 점검하고 국제적으로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건강을 지키는 운동으로 시작한 파크골프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전임교수로 임용되어 활동 중인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의 손상우 교수를 만나봤다.설날 연휴에...
2025-01-31 20:48:00
안강민 기자
김현일 대한노인회 하동지회 취업지원센터장, "노인의 권익 신장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터"
[月刊시사우리]대한민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들로 넘쳐나고 있지만 사실상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노인 정책에 대해 손을 놓은 상태다.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들의 고독사와 일자리가 없어 폐지를 주우며 연명하는 노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 비해 노인 정책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심각한 출산 위기속에 다양한 정책들...
2025-01-17 15:14:00
박명관 기자
최창문 '햄튼색소폰' 대표를 만나 색소폰 삶의 여정을 듣는다.
[月刊시사우리]색소폰은 재즈, 클래식, 팝 등 다양한 장르에서 사랑받는 악기다.색소폰 수리는 단순한 청소 작업부터 정교한 키 조정, 패드 교체, 낙하로 인한 구조 복구까지 다양하다.이에 본 지는 색소폰 연주자이자 수리 전문가로서 색소폰 수리와 교육에 전문성을 가지고 악기 수리 전문가 과정을 통해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는 '햄튼색소폰' 제작에서 수리까지 연...
2024-12-27 19:37:00
염기호 기자
[칼럼]동지 팥죽
[月刊시사우리]오늘은 24절기 중의 하나인 동짓날이다. ▲최성덕 윤사모중앙회 회장/ 공학박사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먹을 것이 귀한 철없던 어린 시절에는 나이를 먹든 말든 참으로 기다리는 날이었다. 팥을 삶은 물에 찹쌀로 만든 새알을 가마솥에 가득 넣어 끓이면 몇 날 며칠이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
2024-12-24 13:29:00
최성덕 윤사모 중앙회 회장·공학박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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