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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다문화가수 헤라가 운영하는 하동농부 노루궁뎅이버섯농장에서 (사)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과 경남친환경운동협회가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ERA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지난 24일 오후 1시, 환경부 등록 제111호 경남친환경운동협회 오범석 이사장과 (사)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원천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 단체 회원 50여 명이 하동농부 노루궁뎅이버섯농장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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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경남친환경운동협회와 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회원들이 참석해 귀농 7년 차인 하동농부 대표이자 다문화가수 헤라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노루궁뎅이버섯 건조제품과 노루궁뎅이버섯즙, 고사리 등을 구매하며 농장 운영에 힘을 보탰다.
또한 회원들은 농장 내 풀뽑기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일손을 지원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봉사활동으로 주변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헤라는 오는 10월 30일 오후 2시 제19주년 세계인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제15회 2026 대한다문화예술대상'과 '제15회 선행천사 세계나눔대상' 행사 준비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동주최로 제15회 2026 대한다문화예술대상 조직위원회와 제15회 선행천사 세계나눔대상 조직위원회가 참여하며, (사)한국다문화예술원, (사)부산다문화예술협회, 환경부 등록 제111호 부산·경남친환경운동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협찬은 ㈜경민상사, 협진공조닥터, 하동농부, ㈜농업회사법인 노루궁뎅이버섯농장이 맡는다.
현재 헤라는 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 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이사장, 세계문인협회 홍보대사, 부산경찰청 다문화홍보대사, 경남친환경운동협회 회장, 하동농부 노루궁뎅이버섯농장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