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 창원행복드림봉사단 업무협약 체결
봉사단의 건강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6-09-17 10:12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한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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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우리신문]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회장 윤성미, 이하 인구협회)는 지난 16일 오후 2시 사단법인 창원행복드림봉사단(회장 김주곤)과 인구구조변화 대응과 지역사회 발전 및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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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지역사회의 건강증진과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기관에서 수행하는 사업 및 홍보활동을 위한 공동 노력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검진·예방접종·진료 등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 ▲기타 상호교류 및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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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봉사활동과 보건의료 분야의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사회공헌 및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행복드림봉사단 김주곤 회장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와 업무협약으로 윈윈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봉사단 회원들과 지역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성미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창원행복드림봉사단과 협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