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마산·창원·진해 지역지부 송순호 후보 지지 선언
“지역경제를 살리고 국가산단 대전환을 이끌 적임자”
기사입력 2026-05-26 15:4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강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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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한국노총 창원시 마산·창원·진해 지역지부(이하 마창진 지역지부)가 26일,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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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진 지역지부는 이날 선언문을 통해 “창원은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해 온 제조 산업의 심장이며, 그 원동력은 노동자들의 정직한 땀방울이었다”라며 “고물가와 산업 침체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노동자들을 위해 창원 시정의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노동자의 고용안정, 안전한 일터 조성, 지역경제 회복, 청년 일자리 확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함께 살아나는 정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노동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창원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를 위해서는 노동의 가치를 아는 깨끗하고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라며 “지난 16년간 시의원과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노동자와 서민의 곁을 지켜온 송순호 후보가 그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또한 “송순호 후보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국가산단 대전환을 이끌 힘이 있다”라며 “창원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좋은 일자리를 지키며,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높일 후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마창진 지역지부는 마지막으로 “이번 창원시장 선거에서 송순호 후보의 당선을 위해 조직적 역량을 모으겠다”라며 “송순호 후보와 함께 창원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