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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마두로 생포, 하메네이 참수, 그리고 미국 조종사 구출—이 세 가지는 기적적인 작전"
"좌파 언론의 글만 읽고 좌파 언론을 믿는다면 뇌가 썩어들어갈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기사입력 2026-04-07 14:07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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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美 도널드트럼프대통령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좌파와 좌파 언론은 눈을 감고 여전히 트럼프를 공격하고 있다"며"이것만 봐도 좌파 언론의 글만 읽고 좌파 언론을 믿는다면 뇌가 썩어들어갈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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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페이스북 캡쳐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 생포, 하메네이 참수, 그리고 미국 조종사 구출—이 세 가지는 기적적인 작전"이라며" 이 모든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력 아래 이루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이에 비해 오바마 대통령 재임 시절인 2016년에는 미 해군 장병 10명이 이란에 억류되어 갑판에 무릎 꿇는 모습이 전 세계에 생중계되었다"며"바이든 대통령 재임 시절인 2021년에는 아프가니스탄 철수로 미군 13명이 전사했고, 70억 달러 상당의 미군 항공기와 장비가 탈레반에 넘어갔다"고 직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처럼 지도력의 차이가 엄청난데도 좌파와 좌파 언론은 눈을 감고 여전히 트럼프를 공격하고 있다"며"이것만 봐도 좌파 언론의 글만 읽고 좌파 언론을 믿는다면 뇌가 썩어들어갈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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