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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 「봄이라 버스킹 해봄」 관람객 호응 속‘초대박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기 속, 3,000여 관람객에 잊지 못할 추억과 행복 선물
기사입력 2024-04-29 13:2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윤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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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고흥군이 때 이른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4월 ‘분청문화의 날’ 행사가 3,000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지난 2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분청 봄옷을 입다’라는 주제로 ▲박물관 무료 관람 ▲통기타 버스킹 공연 ▲매직 버블 쇼 ▲분청사기 물레체험 ▲천연 화장비누 만들기 ▲카네이션 만들기 ▲박물관 보물찾기 등 문화공연과 무료 체험, 관람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졌다.

 

올해 준공된 공연무대에서 진행된 버스킹 공연에는 플루티스트 나리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더블루이어즈, 통기타 주권기가 차례로 무대를 장식해 관객들로부터 연이은 환호와 앵콜을 요청받아 행사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매직 버블쇼 공연이었는데, 신기한 마술공연과 더불어 갖가지 크기의 비눗방울이 무대를 수놓아 장관을 이뤄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분청사기 물레체험, 천연 화장비누 만들기, 카네이션, 방울가방 만들기, 풍선아트 등 특별 무료체험 부스에도 체험객들이 몰려들어 준비한 재료들이 모두 소진됐고, 팝콘과 솜사탕을 즉석에서 만들어 무료로 제공해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 긴 줄이 이어져 큰 인기를 끌었다.

 

관람객 참여 이벤트로 개인 SNS 박물관 홍보와 박물관 봄 소풍 보물찾기를 진행했는데 수많은 관람객이 동시에 보물찾기에 참여해 박물관 공원을 웃음소리로 가득 채웠고 상품으로 우리군 특산물인 쌀과 미역을 증정했다.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은 “신나는 공연과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동시에 즐기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다음 달 행사가 벌써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날씨가 무더워 걱정했는데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행복해하는 모습에 마음을 놓았다”며, “5월 행사는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분청문화의 날’ 행사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분청문화박물관 일원에서 문화공연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및 특별 이벤트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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