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두원면, ‘제42회 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 성황리 개최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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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두원면, ‘제42회 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 성황리 개최
면민과 출향인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24-04-26 14:13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윤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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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고흥군 두원면은 지난 23일 두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면민의 화합과 결실을 다지는 ‘제42회 두원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두원면 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공영민 군수, 송형곤 전남도의원을 비롯해 경향 각지 향우와 지역 면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면민의 날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대박 풍물 판굿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명랑경기,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상자는 지역사회 봉사와 극진한 효행 실천으로 주위의 귀감이 된 3명을 선정·수상했으며, ▲봉사상 신제철(내당) ▲효행상 김영래(신흥), 송윤자(상촌) 등이다.

 

또한, 명랑경기, 면민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경품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면민과 출향인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시간이 이어졌으며, 두원면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내빈과 주민 등을 위해 각종 음식을 손수 만들어 정성껏 음식을 대접했다.

 

특히, 재경 두원면향우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을 1백만 원을 기부해 고향 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정문옥 두원면 체육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면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처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해 살기 좋은 두원면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정춘옥 두원면장은 “6년 만에 개최된 이 자리를 통해 면민들이 결속과 화합을 다지고 두원면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두원면 지역발전과 행복한 면정, 따뜻한 면정을 펼쳐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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