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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커넥트스페이스, 유명 뷰티 브랜드와 손잡고 국내외 커넥팅 시작
(주)커넥트스페이스, 유명 뷰티 브랜드와 손잡고 국내외 커넥팅 시작
기사입력 2024-01-26 07:35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윤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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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글로벌 B2B, B2C 인플루언서 전문 기업인 (주)커넥트스페이스 (대표이사 남성화, 하시우)가 지난 25일 (주)태인월드 (대표이사 임태열)와 국내외 유통관련 비즈니스 협약식을 가졌다.

(주)태인월드는 20여 년간의 화장품 유통과 소매 경험을 살려 화장품 시장에서 그동안의 경험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메인 브랜드인 TERESIA(테르시아)는 면세점 17개 매장에 동시 입점되어 항상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MBL 브랜드 제품은 최고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생산하여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만족시키는 제품군이다.

이러한 차별화 된 2개의 브랜드로 100개국 이상 진출을 목표로 K뷰티에 동량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현재 10여 가지 브랜드 제품군 출시로 국내외 다양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를 진행중이다.

이번 양사 협업으로 (주)커넥트스페이스는 (주)태인월드의 유명 화장품 브랜드 제품군의 국내외 홍보에 동참하며 (주)태인월드는 (주)커넥트스페이스와 해외 비즈니스 동반자로 함께 한다.

(주)커넥트스페이스는 올해말 실용적인 특허를 탑재한 임커넥트 통합 공유 앱을 출시 준비 중이며 현재까지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협회, 단체 등 지속적으로 커넥트 상생 연합체를 구축하여 지역 일자리 제공 및 창업 지원과 지역봉사 등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2023년 초부터 다수의 몽골 지자체로부터 해외 민간기업 최초로 몽골 국제 교류홍보대사로 공식 위임을 받아 많은 민간외교에도 힘쓰고 있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기업으로 최근 국내에 심각하게 대두된 인구감소로 발생되는 농수 임업 및 산업현장의 인력난과 지방대학들의 학생 부족 사태로 인한 폐교 문제, 어려운 경기로 제조사들의 판로 개척의 어려움 등을 돕고자 몽골과의 인력, 교육, 기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를 진행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지자체나 기업들과의 협의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주)커넥트스페이스 남성화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청 지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국내 최초 커넥트 비즈니스 부문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 중인 인물로 현재 구직난을 겪고 있는 전국의 남녀노소를 위한 커넥트 비즈니스 부문 일자리 창출 및 창업 등 어려운 경기에 경제활동의 질적 향상과 자기성장을 원하는 이들에게 기회를 만들어 주고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경영철학으로 국내외 활동할 지사장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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