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 찾아 '사랑의 박스' 전달...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기사입력 2026-09-23 15:08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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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은 지난 22일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서울시 관악구 "행운동,봉천동,청룡동 "일대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을 찾아 "소갈비,표고버섯, 과일,송편,야채,화장품" 등이 담긴 '사랑의 박스'를 전달하고 훈훈한 정(情)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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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순 나베봉 회장은"민족 고유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복지사각 지역 소중한 우리 이웃이 명절이면 더욱 외로워지는 이때 이웃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며"사랑의 박스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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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회적 약자를 돌아보는 아름다운 동행에 우리 회원님들이 함께해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함께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추석 명절만큼은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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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한 주정훈 부회장은"환경이 열약한 우리 이웃들이 어려운 경제상황에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으로 사랑 나눔 행사에 함께 했다"며"추석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명절음식 '사랑의 박스'가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