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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전용 강의실 입주 기념 무사고 안전기원제' 개최
국내 최초, 유일의 파크골프 전문 교육 인프라 완성
기사입력 2026-04-16 20:11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강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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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지난 4월 10일 오후 3시, 구미대학교 AI융합관에서 파크골프지도과 전용 강의실 입주를 기념하는 '무사고 안전기원제'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파크골프지도과는 AI융합관 내에 강의실, 휴게실, 스터디룸, 학과지원실 등을 완벽히 갖추고, 파크골프의 미래를 선도할 본격적인 심화 교육의 시대를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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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전용 강의실 입주 기념 무사고 안전기원제' 개최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국내 최초, 유일의 파크골프 전문 교육 인프라 완성>

이번 전용 강의실 입주로 구미대학교는 명실상부 '파크골프 전문대학'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굳건히 했다.

전용 강의실 & 학과 시설은 AI융합관 내 집중 교육 공간으로 확보가 되었고, 교내에는 최첨단 시설인 스크린 파크골프장 및 자동 연습장 구비되어 있다.

실기를 익히는 실습 최적화된 공간에 교내 야외 파크골프장 운영으로 무엇도 빠질 수 없는 완벽한 조화다.

<파크골프 교육 특성화 AI+D(AI와 디지털)를 연계한 이론 및 실기 심화 교육 실시>

이로써 이론부터 실무까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완벽한 교육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참고로 본 건물 3층에는 평생교육원이 입주해 있어, 지역사회와의 교육 연계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과 예우를 다한 '안전기원제' 현장>

이날 행사에는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은 물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졸업생 선배님들까지 한자리에 모여 학과의 발전을 기원했다.

주요 참석자 내빈은 김용태 동창회장, 김정애·김주경 자매 선배님, 우윤정·권성휘 선배님 등이 참세하여 행사의 격을 높혔다.

재학생 대표로 권희찬 학회장 및 각 학년 대표와 반별 총무, 운영위원진이 참석했다.

행사는 손상우 교수의 집례 아래 경건하게 진행됐다.

손 교수가 유세차 축문을 낭독하며 학과의 안녕과 학생들의 무사고를 빌었고, 이어 정난희 학과장, 권희찬 학회장, 2학년 손태해 대표, 1학년 정경애 대표 순으로 정성껏 예를 올리며 전통적인 제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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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전용 강의실 입주 기념 무사고 안전기원제' 개최     ©月刊시사우리 편집국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과 현판식>

제례 후에는 건물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과 테이프 커팅, 그리고 학과 구성원들이 모두 함께하는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열린 다과 간담회에서 정난희 학과장은 다음과 같은 소망을 전하며 "파크골프지도과의 영원한 번창과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기원한다"며"이 전용 공간이 우리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파크골프 전문가로 거듭나는 소중한 터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크골프의 미래, 구미대학교가 앞서갑니다.>

전용 강의실 입주를 통해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는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파크골프 지도자를 양성하는 우리 학과의 행보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준히 역사와 전통을 이어 갈 파크골프 전문대학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영원하길 앙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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