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북중남미 총회장 일행,한국 '스마트팜사업' 협력 협의
스마트팜,항만건설,수력발전소댐,원자력발전소,태양광발전소,스마트시티건설등 북중남미 진출 및 투자 협의
기사입력 2026-03-11 09:40 최종편집 경남우리신문
작성자 안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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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시사우리]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총재 마홍배)의 북중남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총회장이자 변호사인 Dr.TongHo-Yi는 지난 5일 브라질 정치인이자 의사 Dr.Felipe Rodriguez Bezerra, 브라질정부 전력회사 대표인 Dr.Jailson Lima da Silva ,항만 Iogistic 사업가이자 가축 smst tag사업가 Ing. Fernando Szafrsschek, 그리고 소프트웨어, 정부기술자인 Ing Lenilson Porath 등 일행들이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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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마트회사인 용인수직농장 농업법인 원에이커팜, 퓨처그린(주)견학을 하고 수원 서울대농업생명과학대학을 방문하여 서울대로부터 식물공장 토털 솔루션,식물생장 LED 솔루션에 대한 강의를 듣고 서울대농업생명과학대학교내의 연구소 비롯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농장을 방문해 견학했다.
일행들은 추후 브라질에서 스마트팜사업 및 기술에 대해 폭넓게 협의하였고 더불어 중남미 에콰도루. 파라과이 아르헨티나,볼리비아,콜롬비아 등 북중남미 진출에 관해 한국 비투오 네이처팜(주) 스템케이(주) 조성래 회장과 공공기관과 민간부문인 스마트팜,항만건설,수력발전소댐,원자력발전소,태양광발전소,스마트시티건설등 북중남미 진출 및 투자에 대해 폭넓게 협의했다.
이와 관련해 앞으로 북중남미 진출에 대해 Dr.TongHo-Yi에게 권한 위임을 하였으며 Dr.TongHo-Yi는 한국과 북중남미간의 경제교류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